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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에겐 우리의 목적을 이해해 주고, 우리의 목적과 가치를 실현시켜줄 수 있는 공간이 없을까?

김윤환 대표의 이 질문이 바로 토즈의 시작이었습니다. 미국공인회계사 (AICPA) 시험을 준비하던 그는 정숙한 분위기의 도서관에선
시험을 함께 준비하는 친구들과 얘기를 할 수 없었고, 자유로운 대화를 위해 카페에서 모임을 하더라도 너무 시끄러운 분위기에 집중을
하지 못하는 날들이 많아지게 되었습니다. 김윤환 대표 자신만이 아닌 꿈과 비전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전문 공간 서비스의 부재’를
느끼게 되면서, 그는 회계사의 길을 버리게 됩니다.

그리고 2002년 창업과 함께 토즈의 치열한 사업준비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약 3000개의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자들에게 일일이 연락했습니다. 그리고 약 500명의 운영자에게 긍정적인 답변이 왔고, 김윤환
대표는 그들을 직접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공간사업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거쳐, 2002년 ‘토즈 신촌본점(1호)’ 을
오픈하게 됩니다. 이것이 ‘공간임대 서비스’라는 새로운 영역을 발굴한 그, 김윤환 대표 첫 도전이었습니다.

고객의 다양한 목적과 가치가 존중되고, 실현되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이것이 토즈가 존재하는 이유이고 사명입니다.

자체브랜드 점포가 지속적인 성장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안전행정부와 KT스마트워크센터의 위탁운영사업자로 선정 된
공간서비스 전문기업 토즈는 고객들의 사업과 생활 속에 뿌리내렸고, 이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공간서비스 전문업체로 성장하였습니다.
지금도 토즈는 딱 한가지만 고민하고 실행합니다. 그것은 바로 “고객의 성공을 위해 우리가 해야 할 서비스는 무엇인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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